메가박스, 한국 첫 '사설 카지노 시네마' 개관…"코로나 위기 속 활력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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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점에 1호점 개관…연내 3곳 연다

사설 카지노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사설 카지노 시네마' 공식 개관을 알리는 프리뷰 데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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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카지노 시네마는 메가박스와 사설 카지노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이는 프리미엄 영화관이다. 사설 카지노의 첨단 영상 기술인 '사설 카지노 비전'의 레이저 프로젝션과 음향 기술인 '사설 카지노 애트모스', 맞춤형 설계를 적용했다. 더 생생한 화질과 입체감 있는 음향 파노라마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더그 대로우 사설 카지노 시네마 부문 선임 부사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사설 카지노 시네마는 입체적인 음향, 선명한 화질, 차원이 다른 영화관란 경험을 제공한다"며 "사설 카지노 시네마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늘려가고 있고, 전 세계에 200여 곳 추가 개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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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라이프 시어터'란 슬로건으로 프리미엄 특별관 '더 부티크', 사설 카지노와 처음으로 협업한 사운드 특별관 'MX'관 등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설에 투자해 왔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극장가가 침체에 빠진 상황에서 새 특별관을 도입, 보다 다양한 체험으로 관객의 발길을 끌겠다는 전략이다.
김 대표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메가박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관으로 사설 카지노 시네마를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미래형 상영관을 발굴하고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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