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새 수장 맞는 사설 카지노, ADC 1위 독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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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카지노는 오는 4월 1일자로 오쿠자와 사장이 CEO로 취임한다고 3일 밝혔다. 2019년부터 수장을 맡은 마나베 수나오 CEO의 뒤를 잇게 됐다. 그는 “사설 카지노가 보유한 과학과 기술 분야 강점을 활용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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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한국 방문 당시 기자와 만난 그는 “한국 기업의 높은 연구 개발력에 주목하고 있다”며 “사설 카지노 구성 요소 중 특정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회사라면 파트너십을 맺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암 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면서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제조능력을 높여야 한다”며 “이런 부분 사설 카지노 기업과 협력할 수 있다면 훌륭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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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항암제는 약물, 항체, 단백질 등 특정 요소 하나로만 이뤄졌다. 사설 카지노는 항체와 약물, 이들을 연결하는 링커 등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된다. 오쿠자와 사장이 각 요소마다 ‘강소 기술’을 보유한 기업 간 협업이 중요하다고 평가한 이유다.
제한된 자본을 활용해 여러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도 협업은 꼭 필요할 것으로 그는 내다봤다. 사설 카지노는 ADC 고유 플랫폼(DXd ADC)을 활용해 엔허투 외에 6개 항암제를 동시에 개발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허가 받은 다트로웨이도 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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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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