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 등 전과정평가…전동화로 2045 탄소중립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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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기아는 2030년 전기차 판매 목표를 40만대 더 높여 잡았다. 2035년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2045년까지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전동화 100%를 달성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를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목표다. 이와함께 재생 소재 사용을 늘리는 등 ‘지속가능한 디자인’ 구현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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