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뉴스1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뉴스1
카지노 입플와 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17일 오전 9시3분 현재 카지노 입플는 전일 대비 2.74포인트(0.11%) 밀린 2524.75를 가리키고 있다. 카지노 입플는 6.64포인트(0.26%) 내린 2520.85에 개장한 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283억원, 125억원을 카지노 입플하고 있다. 개인은 404억원을 순매수하며 매물을 받아내는 중이다.

카지노 입플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1.28%), 현대차(-1.14%), 삼성바이오로직스(-0.77%), 기아(-0.77%), NAVER(-0.73%), POSCO홀딩스(-0.57%), 삼성전자(-0.55%)가 모두 파란불을 켰다.

카지노 입플닥 지수는 전일 대비 0.65포인트(0.09%) 내린 723.59에 거래되고 있다. 카지노 입플닥은 1.19포인트(0.16%) 하락한 723.05에 거래를 시작했다. 카지노 입플닥 지수도 보합권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카지노 입플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8억원, 22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개인은 27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카지노 입플닥 시총 상위주도 대부분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다. HLB(-1.14%), (-0.84%), 에코프로(-0.79%), 알테오젠(-0.64%), 리가켐바이오(-0.42%), 레인보우로보틱스(-0.4%), 휴젤(-0.39%)이 모두 하락 중이다. 반면 리노공업(3.5%), 클래시스(2.91%)는 오르는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8원 내린 1456.7원을 가리키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57포인트(0.21%) 내린 5937.34에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72.94포인트(0.89%) 떨어진 1만9338.29에 다우존스30지수는 68.42포인트(0.16%) 내린 4만3153.13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차익실현 욕구에 주가지수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 보면 기술이 1% 이상 떨어졌고 임의소비재와 통신서비스가 1% 가까이 밀렸다. 부동산과 유틸리티는 2% 넘게 올랐고 산업도 1%대 강세였다.

진영기 카지노 입플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