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투어 입성 하루 연기…폭우로 최종R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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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10일 오후 11시 재개

LPGA투어는 9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GC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열린 Q 시리즈 최종 5라운드가 폭우와 코스 상태 악화로 하루 연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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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리즈는 최종 순위 공동 25위까지 내년 LPGA투어에서 뛸 자격을 준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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