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PRO]금리인하 기대 커지자 '큰손'들 반도체-바이오부터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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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경기의 상승 사이클이 지속되고 있고, 최근 증시 조정으로 이 종목의 가격 매력이 커진 게 이런 흐름의 배경으로 풀이된다. 다음 달 열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이란 기대가 커진 것도 이런 흐름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순매수 2위는 2차전지주 (31억3000만원), 3위는 (30억원)다. 엔켐과 네이버도 성장주로 꼽히는 만큼 금리가 인하되면 주가가 더 탄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순매수 4위는 유한양행(25억3000만원)이다. 지난 20일 이 회사의 항암제 '렉라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 허가를 받은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업체의 표적항암제가 미국 FDA의 시판 허가를 얻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영향으로 유한양행은 지난주(8월 19~23일) 11.97% 올랐다.
5위는 (24억8000만원)이다. 이 종목은 지난 2분기에 호실적을 냈지만 최근 주가가 급격히 빠졌다. 그러자 부자 고객들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은 이 밖에도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상장지수펀드(ETF)', , , ,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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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매수 3위는 , 4위는 였다. 9월 금리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 고수들이 반도체와 바이오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밖에도 이 증권사를 이용하는 투자 고수들은 바이오텍 업체인 과 반도체 소재 업체인 를 비롯해 바이오주 , 한미바이오 등을 순매수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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