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포인트] -올해 분기별 실적 호전 양상이 뚜렷이 나타날 것인데 당초 예상대로 3분기를 기점으로 유의미한 이익 규모의 변화가 나타날 공산이 큼. -또 초고주파 시대에 대응하는 전력 반도체 부문에서의 투자 협력 및 개발비 지원 등의 성과가 올해 3분기에 이루어질 전망. -이에 더해 삼성 외 노키아로의 매출처 확대, 미국 시장 본격 침투와 더불어 인도 시장까지 진입이 곧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됨.
[체크 포인트] -2분기 영업이익은 3031억원으로 컨센서스 2782억원을 상회하며 2개 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됨. -동사는 올해 포스코에너지를 합병하면서 분기 평균 영업이익 레벨이 기존 1500~2000억원 수준에서 올해 상반기 3000억원 수준으로 상승. -특히 신사업과 관련해서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그룹사향 이차전지 소재/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조달 창구'로서의 역할을 주목.
[체크 포인트] -내용면에서 1분기 뿐만 아니라 2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사료되는데 영업이익은 447억5000만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전망. -올해 본사 이익 전망으로 볼 때에도 DPS 감소 우려가 점차 커질 것이며, 가을에 새롭게 취임할 경영진 입장에서 볼 때 본인들의 실적과 무관한 올해 배당을 정책적으로 높게 책정할 이유가 없음. -또 기대배당수익률로 볼 때 경쟁사대비 매력적이지 않으며, 올해 연말 이후 이동전화매출액 감소 전환에 따른 이익 감소 우려가 커질 것으로 판단.
[체크 포인트] - 애널리스트데이를 통해 네이버가 확인하고자 했던 점은 네이버만의 데이터가 존재하는지, 그리고 하이퍼클로바X를 통한 수익화 방향성이었는데 이는 확인됨. -수익화에 대해서는 기존 광고 문구 생성을 넘어 셀러를 위한 쇼핑 라이브 큐시트 제공 등 시장을 성장시키는 데 기술을 활용할 예정. -더불어 서치 GPT를 통해 동사 커머스 내 높은 성장을 보이는 여행/예약 카테고리에서 성과를 도출하는 방식이 예고. -다만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높아졌던 슬롯사이트 업카지노 기대감은 주요 사업부의 큰 변화가 드러나 지 않고 검색 점유율 관련 노이즈가 커지며 상승분을 다수 반납.
[체크 포인트] -4~5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52.8만대를 기록했는데, 내수는 9.9만대(+4%)를 기록한데 반해 해외 판매가 42.8만대(+13%)로 성장. -5월 말 금속노조 파업의 영향이 일부 있었으나 생산 차질 규모는 2천대 내외로 미미했고, 광명 2공장(프라이드, 스토닉 생산)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셧다운도 연말까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나 비주력 차종 중심으로 전체 판매에 큰 영향은 없을 전망. -미국의 경우 4~5월 14.1만대(+23%)가 판매됐고, 쏘렌토/텔루라이드와 같은 고가 차종의 성과가 좋아 수익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유럽의 경우 같은 기간 10.1만대(+14%)가 판매됐는데, 슬로바키아 현지 공장은 월 3만대 내외의 생산량 중 1만대 가량이 HEV 및 PHEV로 전환됐고, 국내에서 수출한 전기차 판매 물량도 월 6천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체크 포인트] -2023년, 2024년 최고 실적 경신 속에 국내 IT 부품 중 최고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예상, 밸류에이션의 저평가가 매력적. -차량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의 매출 확대 등 전장향 사업으로 다각화도 주목할 만함. -2024년 애플 아이패드에 OLED 디스플레이의 신규 채택, 추가적인 매출 예상으로 제 3성장기에 진입했고 고성장 지속 전망.
[체크 포인트] -동사는 Ultium Cells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약 13.2조원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최근 리튬가격 반등. ASP 하락 추세는 2H23부터는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2H23에는 Lagging 효과가 반영되면서 수익성 개선될 전망. -Critical Metal 조달과 관련하여 양극재 업체 중 가장 높은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 또한 중장기 증설을 위한 자금 조달 역시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상황으로 2차전지 소재 업체 Top pick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