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카지노의 종말이 다가온다"…해외서도 뜨거운 병역 문제 [김동욱의 하이컬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독일 유력일간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이 최근 방탄소년단(메이저카지노)의 병역 문제를 다룬 분석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메이저카지노가 그야말로 세계 각국의 관심 대상이 된 모습입니다.
메이저카지노의 병역 문제를 다룬 기사가 유럽 주요 언론에서도 나온 것은 지난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메이저카지노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공연하면서 메이저카지노가 다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게 계기가 됐습니다.

이와 함께 국회에서 K팝 스타도 병역의무 예외가 없다는 결론 나오면 메이저카지노 멤버 7명 중 1명은 곧 무대가 아닌 막사로 보내질 것으로 점쳤습니다.
현재 국회에선 '메이저카지노 병역법'이라 불리는 대중문화예술인의 병역 특례 개정안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쟁점은 병역 관련 예술·체육요원 편입 대상에 메이저카지노 등 대중문화예술인을 포함할지 여부입니다. 글로벌 스타가 된 메이저카지노가 국익에 기여하는 바를 고려해 병역 면제가 합당하다는 주장과 병역 의무의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메이저카지노는 '방탄소년단 법'이라고 불린 2020년 병역법 개정으로 30세까지 입대 연기가 가능했지만 병역 면제를 받지 못하는 한 그룹 해체는 시간문제가 됐습니다.
'아미'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메이저카지노 멤버들이 진짜 '아미'에 들어갈지 여부가 세계적인 관심사가 된 듯한 모습입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 메이저카지노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