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는 오는 28일 서울시 독산동과 목포시 상동에 '메이저사이트 금천점'과 '목포 상동점'을 새로 연다고 25일 밝혔다.
유니클로 메이저사이트 금천점은 금천구 내 최초로 출점하는 매장이다. 대형마트 내에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입점해 장을 보거나 생필품을 사면서 의류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더했고, 유니클로의 전 라인업을 판매한다.
목포 상동점 역시 목포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교외형 매장으로, 전남 광주나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목포 지역의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이 늘어날 것이라고 메이저사이트 측은 예상했다.
신규 점포 2곳에서는 메이저사이트 후 3일간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에코백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남성용 슬림 피트 스트레이트 진과 레귤러 피트 스트레이트 진을 기존 가격에서 1만원 할인된 3만9900원에 판매하는 단독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밖에 옥스포드셔츠, 드레이프 팬츠, 이너웨어, 삭스 등 일별로 다양한 아이템을 단독으로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신규 매장에 대한 상세 정보는 메이저사이트 홈페이지(www.uniql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수출이 작년보다 3.1% 늘며 역대 3월 중 2위를 기록했다. 반도체와 컴퓨터 등 IT(정보통신) 품목과 자동차, 선박, 의약품 수출이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철강 수출은 미국의 관세 부과에 따른 우려 속 10%대 하락했다.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월 수출이 582억8000만달러로 2022년 3월(637억9000만달러)에 이어 3월 기준 역대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만 해도 전년보다 10% 감소했지만 2월 메이저사이트(+)로 전환한 데 이어 3월까지 두 달 연속 성장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작년보다 5.5% 증가한 26억5000만달러로 나타났다.IT 품목들은 지난해 7월 이후 8개월 만에 모두 동시 흑자를 기록했다.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 메모리의 호조세에 따라 11.9% 증가하면서 메이저사이트 전환했다. 15개월 연속 성장세인 컴퓨터 수출은 3월 33.1%로 크게 늘었고 무선통신기기도 13.8% 오르며 2개월 연속 증가했다. 디스플레이는 작년 8월부터 7개월 간 감소 흐름을 보였지만 이달 2.9% 오르면서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는 전기차가 작년보다 39% 크게 줄었지만 하이브리드차(39%)와 내연기관차(3%) 수출이 늘면서 1.2% 증가한 62억달러를 기록했다. 선박은 2023년 12월(37억달러) 이후 15개월 만에 최대인 32억달러를 냈다. 작년 3월보다 51.6% 오르면서 흑자전환했다. 바이오헬스도 의약품 중심으로 수출이 늘면서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미국이 지난달 12일부터 25%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철강은 공급 과잉에 따른 판매 단가 하락의 영향으로 수출이 10.6% 감소했다. 석유제품도 국제 유가가 16% 이상 하락하고 수출 물량도 위축되면서 수출
메이저사이트가 오는 3일부터16일까지 ‘홈플런 온라인 슈퍼세일’을 열고 신선식품 등 주요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실적과 만족도 면에서 큰 성과를 거둔3월 홈플런 행사기간 동안,메이저사이트 온라인에서 특히 인기가 높았던 상품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단독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이 ‘메이저사이트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홈플런 온라인 슈퍼세일’을 소개하고 있다./ 메이저사이트 제공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진행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청,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재외동포 메이저사이트단체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 글로벌에프엠이 주관하는 행사다. 하우스쿡은 재외 한인 동포 사업가와 상인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는 정수조리기를 시연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면조리기로 잘 알려진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인덕션’ 결합의 멀티주방가전제품이다.출시 8년인 올해 2월 기준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현재 개인과 단체급식, 외식매장, 무인매장, 고속도로 휴게소와 함께 낚싯배, 여객선까지 진출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0월 2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한국상품박람회에서 미국, 불가리아, 중국, 네덜란드 등 5개국에 총 1,500만불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그 중 절반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이번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는 기업전시회, 일대일 비즈니스미팅, 세미나 등이 개최 될 예정이다. 하우스쿡은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동포 사업가, 상인들에게 국내 업계 1위 제품인 정수조리기의 우수성과 편리성을 어필 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부터 본격 영업을 시작한 미국 현지 법인에서 중남미 대륙까지 수출처를 넓히는 기회를 삼겠다는게 업체측 계획이다. 하우스쿡 브랜드를 운영중인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K푸드, K 라면과 한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북미 뿐 아니라 중남미 대륙까지 공격적으로 시장 확대를 할 계획"이라 말했다.원종환 기자 won0403@